확실하진 않지만 "주 예수 대문밖에"(나무엔) 신청합니다..


가사처럼 주님을 기다린다고 하면서 제 자신은 언제나 문을 꼭 닫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찬양 들으면서 맘을 다시 잡고자 합니다..


언제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