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안녕하세요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올 해도 몇 달 남지 않았네요

한 주 한 주 쉴만한 물가로 방송 듣다 보면 한 달도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늘 지켜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말은 하지만

주님만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진정으로 주님만 사랑하고 섬기는 심령으로 살았는지

나의 믿음은 참된 믿음인지 돌아볼 때에

너무나 거짓 투성이고 허울뿐인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물과 피를 쏟으셨는데 저는 허울 뿐인 신앙으로

저 자신의 육신을 위해서만 이기적으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주님만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작더라도 진실되고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듣고 싶은 찬양 " 나를 위해 십자가를"-신경애 목사님 작사. 작곡. 성령님의 운행하심으로 3집

, 한곡 더 될 까요?  " 온 세상 다 날 버려도 " -신경애 목사님 작사. 작곡. 4집

찬양신청합니다. 돌아오는 월요일 듣기를 원합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