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벌써 2월 세째주로 접어들었네요... 겨울의 끝자락 바람이 아직 쌀쌀합니다. 월요일마다 들려주시는 방송 늘 은혜롭게 듣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듣고 싶은 찬양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너희의 고난은"- 신경애 목사님 작사. 작곡. 성령님의 운행하심으로 4집

'너희의 고난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 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찬양가사 중) 요즘 생활 속에서

마음에 참 와닿는 찬양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눈에 보이는 일들에 실망하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 할 수 있는, 그 생명의 축복에 동참할 수 있는 복된 자, 택함 받은 자 되기 위하여 믿음 잃지 않고 말씀 붙잡으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찬양 선곡 부탁드릴께요.  ^^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