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연장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코람 연장자 아파트(4444 N. Harding Ave., Chicago)에서 11 8()부터 18일까지 10일간 연장자들의 그림과 종이 공작품들이 전시된다.

 

그림은 지난 해 미술 치료요법 강의를 수강한 강대옥, 윤주영 씨의 작품 26점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 종이 공작 시간을 통해 만든 다양한 종이 공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리셉션은 8일 오후 530분에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