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훈련도 축소할 수 있다는 문정인 대통령 특보의 발언에 미국의 속내는 불편해 보입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사드 배치 지연에 크게 언짢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세 차례에 걸쳐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를 당한 영국 런던에서 이번에는 무슬림, 즉 이슬람교도를 겨냥한 테러가 발생해 사상자가 났습니다.

 

뉴욕 국제회의에 참석했던 북한 대표단이 미국 당국에 외교행낭을 강탈당했다고 북한 당국이 주장했습니다.

 

지난 17일 새벽 일본 부근 바다에서 필리핀 선박과 부딪힌 미국 구축함에서 승조원 7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미국에서 총기사고로 숨지거나 다치는 어린이가 최소 하루 19명에 이른다고 AP통신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카고 남부에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어린이 두 명이 부상했습니다.

 

포르투갈 중부 지역에서 불볕더위 속에 일어난 대형 산불로 120여 명이 숨지거나 다치는 등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의 성폭행 유죄 여부를 가리는 첫 재판이 '무효'로 끝났습니다. 배심원단은 지난 6일간 토론을 벌였으나 만장일치 평결을 내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지난 주말, ‘2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600명 가량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지난 16일 개막한 제19회 달라스 미주체전이 3일간의 체육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19개 종목에 미전역에서 3,150명의 선수와 임원들이 참석했던 이번 대회에서 시카고 선수단 총 34개의 메달을 획득했지만, 상위권 진입에는 실패했습니다.

 

일리노이한인세탁인협회(회장 연재경)환경정화 기금 수정 법안 및 세탁업 소비세 부과 대책 마련 의견 수렴 세미나를 지난 16일 나일스 소재 장충동식당에서 열었다.

 

한국 병무청이 병역 이행을 앞두고 한국 국적을 포기해 병역의무에서 벗어나는 이들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