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대급인 태풍 '하토'가 홍콩과 마카오를 거쳐 중국 남부를 강타해 16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다쳤습니다.
최고 시속 110mile의 강풍에 화물차가 넘어지고 창고 건물이 통째로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인종갈등을 증폭하는 발언을 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단합을 호소했습니다.

 

미국 복권 추첨 사상 역대 두 번째 당첨금인 75870만 달러, 우리 돈 8548억 원을 받게 될 당첨 복권이 미 북동부 매사추세츠 주에서 팔렸습니다.

 

폭풍으로 인한 버스정류장 붕괴 사고로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게 된 미국의 20대 여성에게 해당 자치단체가 14800만 달러, 약 천700억 원을 보상해야 한다는 평결이 나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서라면 연방정부 폐쇄도 하겠다는 강경 발언을 해 의회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동절(9 4) 연휴를 앞두고 일리노이주 전역에서 음주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교통법규 위반 단속이 대대적으로 실시돼 한인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