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6차 핵실험을 응징하는 새 대북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휘발유 같은 유류 공급의 30%를 차단하고 섬유수출을 전면 금지해 북한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가 목표보다 크게 후퇴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역시 핵심 제재였던 원유 부분이 상당 부분 후퇴하며 북한의 태도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주 서부 해안을 따라 북상하던 허리케인 '어마'의 세력이 점차 약해져 열대성 저기압 상태로 접어들고, 지금까지 적어도 4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6번째를 맞은 9·11 테러 추모식이 현지 시각 11일 테러 현장인 뉴욕과 버지니아 알링턴, 펜실베이니아 섕크스빌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10 여성이 실종 하루 만인 10 오헤어공항 부근의 크라운플라자호텔 식당 냉동창고 안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소도시 플레이노의 한 주택에서 총기 난사가 일어나 8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