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핵 문제를 논의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을 '로켓맨'이라 칭하면서 북한에 제재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미 정부 인사들은 북한에 대한 군사대응 가능성을 거듭 부각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흑인 용의자를 사살한 백인 경관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진 데 대한 성난 흑인들의 시위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도주 용의자의 일행을 경찰이 차로 치는 장면이 공개돼 과잉진압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방송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프랑스 남부 마르세유에서 20대 미국인 여성 관광객 4명이 산성물질로 공격을 받았습니다.

 

CNN이 북한 곳곳의 모습을 담은 특별 다큐멘터리를 방송했습니다. 이례적으로 많은 주민들을 인터뷰했는데, 하나같이 정권에는 충성심을, 미국에는 적개심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6 시민권과 DACA 갱신 워크숍이 하나센터 시카고 본관에서 열려 한인을 비롯한 이민자, DACA 수혜 청소년들로 가득 찼습니다. 하나센터와 일리노이 이민난민연합이 공동주최한 워크숍과 시민권의 기념행사에 더빈 연방상원의원도 특별히 참석해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