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최근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경보를 공식 발령했죠.

이에 대해 미국의 전문가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 능력이 놀랍게 정교해졌다면서 다음 표적으로 미국 주요 기반시설을 노리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건립된 '위안부 기림비'를 샌프란시스코 시가 시 소유물로 정식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은 아베 총리까지 나서 반발했지만 되돌리는 데 실패하자, 오사카 시는 샌프란시스코와 60년 동안 맺어온 자매결연을 끊겠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의 테러지원국 재지정으로 북미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전통 우방인 쿠바를 찾았습니다.
쿠바와 북한은 외교수장 회담을 통해 상호 결속을 다지고,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성추문이 미국 정가를 강타한 가운데 공화당 중진 의원의 외설사진이 공개되고 음란 동영상까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집트 북동부 시나이 반도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폭탄과 총을 동원한 최악의 테러 공격이 벌어져 180여 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