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눈과 얼음의 축제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오늘 저녁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는 88개국이 참가했던 2014년 소치 대회보다 4개국이 많은 92개국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동계올림픽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북한삼지연 관현악단의 특별 공연이 오늘저녁 강원도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 관계자들에게 대규모 열병식을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 등 관련 기관에서 대통령 명령으로 보고 준비하고 있지만, 냉전 시절을 떠올릴 수 있다는 등 다양한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도 한복판에서 대규모 열병식 개최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가자 미 정치권에선 여야를 막론하고 반대 의견이 쏟아졌다고 CNN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보도했습니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이 "한국 상황은 외교적 선로 안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북한을 겨냥한 소형 핵무기 개발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미 퀴니피액 여론조사에서 7개월 만에 40%로 반등했습니다.

 

오헤어공항과 대중교통들 시카고 일원은 오늘밤부터 내릴 이번 겨울들어 가장 많은 눈 대비에 돌입했습니다. 최대 15인치까지 내릴것으로 보이는 이번 눈폭퐁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여 할 것 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