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로리다 주 고교 총기 참사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번엔 텍사스에서 주말 외식을 하려던 일가족이 총격을 당해 어린이를 포함한 5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2. 무고한 학생들이 희생당한 미 플로리다 총기 참사 이후 10대들이 자발적으로 총기 규제에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3. 미국 정부가 비핵화 전까지 북한에 대해 압박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며 북한에 대해 잇따라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4. 북한이 평안북도 영변 핵 단지에 건설 중인 실험용 경수로가 가동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는 존스홉킨스대 산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5. 이란 수도 테헤란을 이륙해 남서부 야수즈로 향하던 이란 아세만항공 소속 여객기가 산에 충돌하면서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6.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는 로버트 뮬러 특검에 의해 기소된 트럼프 대선 캠프의 전 부본부장 리처드 게이츠(45)가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하던 태도를 바꿔 자신의 유죄를 인정할 것이라고 미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어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