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의 무고한 목숨이 희생된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에 분노한 학생들이 미국 곳곳에 총기 규제를 호소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구매 신원 조사와 정신 건강 상태 확인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복음 전도사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노스캐롤라이나 주 몬트리트의 자택에서 별세했습니다.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캐나다의 올림픽 5회 연속 우승을 저지하고 20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한국이 '멀티 금메달'을 기대했던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마지막 날 경기에서 한 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선임 고문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행사를 계기로 접촉할 가능성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토요일 시카고 한인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아시안 설 잔치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티켓 판매가 예상의 50% 수준 불과하며, 특히 한인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시마네현이 현청 소재지인 마쓰에시에서 제13회 독도의 날 행사를 강행 했습니다.

유럽 남동부 발칸반도 남서부 몬테네그로에 주재하는 미국 대사관에 현지 시각 22일 폭발물 공격이 벌어졌습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태를 축소 은폐하고 직권을 남용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페루에서 산악 도로를 달리던 이층 버스가 계곡 아래로 추락해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다쳤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북핵 위기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국 등을 상대로 무역 전쟁에 나서려는 것은 무례하다며 워싱턴포스트 비판했습니다.

한국내에서도 '미투' 파문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업계로 옮겨가 포드자동차에서 주목받던 신진 경영자가 갑자기 물러났습니다.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을 계획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경 스코키 소재, Niles North 고교, 폭탄 협박 전화가 걸려와 소개령이 발령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