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합동 군사 훈련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북한 김정은의 신년사를 계기로 속도를 내고 있는 남북 대화 논의와 관련해 정부는 미국을 안심시키며 한미 공조 태세 유지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갑자기 평화 공세를 펴는 북한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으며 여전히 강경한 입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핵 버튼이 북한 김정은의 것보다 더 크고 강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또 북한에 대해 자신은 '더 큰 핵 버튼'을 갖고 있다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계기로, 미국의 '핵 가방'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을 강타한 한파로 지금까지 최소 11명이 숨지고 일부 도로와 공항이 폐쇄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는 남부 플로리다에도 29년 만에 첫눈이 내렸습니다.

 

휴대전화를 전원에 연결한 채 목욕하다 변을 당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버클리 인근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습니다.

 

새해 혹한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미우호네트워크는 어제 노숙자 쉘터 세이프 헤븐에서 ‘사랑의 점퍼’ 전달식을 열고 점퍼 500여 벌을 세이프 헤븐 노숙자와 지역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