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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재웅 수석부회장, 이창훈 전회장, Marty Moylan 주하원의원, 연재경 회장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가 주 상원에 계류 중인 <환경정화 기금법 수정안>에 세탁인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로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1,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 전현직 임원들은 Des Plaines에 위치한 55지구 마티 모이란(Marty J. Moylan) 주 하원의원의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의 연재경 회장, 윤재웅 수석부회장, 이창훈 전회장은 이 날 방문을 통해 현재 주 상원에 계류중인 SB1648 <환경정화 기금법 수정안>에 대한 모이란 의원과 논의했습니다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임원들은 SB1648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였으며, 보다 명확하고 세부적인 내용이 명시되어야 함을 강조 하였습니다. 또한, 법안 통과 시 모든 세탁업소에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혜택이 돌아오는 공정한 법이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하였습니다

Marty Moylan 하원의원은 이 법안의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알게돼 기뻤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재검토해, 세탁인들에게 불이익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리노이 55지구는 데스 플레인, 엘크 그로브, 파크 리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