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상공회의소가 감사를 거치고 지난해인 2012 한인 축제 회계 보고를 했습니다.

 

회계 보고서에 따르면 수입 $118,052.57 가운데 $104,387.73 지출하고 $13,664.84 수익금으로 남겼습니다. 가운데 $10,114.84 상공회의소 기금으로 전환했습니다. 이는 상공회의소가 축제만을 위한 은행 계좌를 운행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상공회의소 운영 자금으로 이용하기 위해 전환한 것이고

남은 $3,550.00 올해 행사를 위한 기본금으로 축제 계좌에 남겨 놓은 것입니다.

 

상공 회의소 권용철 회장은 감사는 지난 연말에 끝이 났지만 감사 후 재검증을 위한 시간이 오래 걸리면서 발표가 늦었다며 올해는 전체가 투명해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