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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CCM학과의 강명식 주임교수와 시카고지역 찬양사역을 펼치고 있는 3개 찬양팀이 함께 하는 유니온 워십 데이가 시카고 교회협의회주관으로 지난 토요일과 어제 열렸습니다.


주찬양 선교단, 한국 컨티넨탈 싱어즈 활동을 시작으로 그룹 어노인팅의 인도자로도 잘 알려져있는 강명식 교수는 지난 20여년간 조용하면서도 파워풀한 목소리로 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에서 교회음악과 주임교수로 교회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호프만 에스테이트에 위치한 펠로우십 교회에서는 이날 오후 4시부터 예배사역자를 위한 세미나가 펼쳐져 다양한 강사진들이 강의를 이어갔고, 이어서 오후 7시에 시작된 공연에선 예배에 참석한 100 명의 참석자들은 찬양을 따라 부르며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또 시카고를 중심으로 각자 다른 곳에서 찬양사역을 펼치고 있는 유데이 워십과 시카고 워십, 팝 시카고팀이 연합으로 모여 이날 하나의 무대에서 찬양하는 모습으로 감동의 연합 공연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어제 자리를 옮겨 팔레타인 소재 노스필드 장로교회에서 또 한번의 공연을 끝으로 이번 연합찬양 콘서트가 막을 내렸습니다.

강명식 찬양 사역자는 독주로진리 부르기에 앞서 하나님은 반드시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는 하늘의 것을 구해야만 산다는 것이 진리인 것을 믿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믿음안에서 하나가 되는 시카고 찬양사역자들과 성도들의 모습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강명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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