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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휴전64주년을 기념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윈디시티 참전용사회가 주최하고시카고 한인회와 시카고 총영사관시카고 나이팅게일회시카고 해병대미중서부 해병대 전우회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식이 지난 22일 토요일 오전 10 30시카고 111번가에 위치한 Kennedy Park에서 열렸습니다.  의례식에 이어 이종국 시카고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워싱턴 디씨 방문시 장진호전투 기념비에 참석해 자신이 바로 흥남철수작전의 후예라면서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이어180만명의 미군이 한국전에 참전했으며  가운데 일리노이에서 1754명이 전사했다며 총영사로서 한국을 위해 희생한 미국과 참전용사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서이탁 한인회장도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으로 인해 대한민국을 지킬  있었으며지금의 대한민국의 발전이 가능할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현재 참전용사 가운데 아직 기념 메달을 받지 못한 사람이있어 준비할 계획"이라며 참전용사들과 지속적으로 연계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참석한 한인들 가운데 어린 자녀들도 함께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대한 기념식을 참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휴전협정 기념식에는 4명의 참전용사가 참석한 가운데필리핀 부총영사와 베트남 커뮤니티 등도 참석했다. 윈디시티 전우회의  마스 회장은 이렇게 한인 커뮤니티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면서 앞으로 젊은 한인 2 3세들에게 좋은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매년 연결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터뷰-닐 마스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