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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 윌링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시카고한인회장 ,취임식에서 진안순 32 회장이 이임하고 서이탁 33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한인회 스케치1

먼저 이날 행사전 4시부터는 재산세 세미나와 차세대 세미나가 진행되어 이번 이취임식 행사뿐만 아니라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정보도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스케치2

이어 5 30분에 시작된 1 순서에는 전직회장단이 리틀올코리아 어린이들의 배웅을 받으며 입장하고 애국가와 미국국가 제창을 가지며 전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어진 해병대 기수들의 입장, 축사, 감사인사등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2 순서에서 문화회관 합창단, 시카고 한국무용단, 리틀올코리아, M4G 축하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북돋았습니다.

 

8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서이탁 한인회장은 "33 한인회는 한인사회 대표기관으로써 동포사회 전체의 참여와 화합을 증진시키는 역사를 쓰기 위해 노력하겠다" "한인들의 참여와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모범되는 한인회를 이루는 일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 전했습니다.

인터뷰- 서이탁 회장

 

한편 이날 축하하기 위해 미주류 정치인들과 한인 1.5, 2 정치인들도 자리를 함께해 더욱 발전해나가는 한인회의 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33 한인회 이취임식과 관련된 소식을 이번주 금요일 음악여행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