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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밀알의 밤, 시카고 공연 중 관객들과 함께 노래 부르는 가수 강균성 


무르익는 가을밤의 정취속에 시카고 밀알선교단의 

연례행사인 '2017 밀알의 강균성 콘서트 지난 8 금요일 오후 7 30크리스찬 헤리티지 아카데미에서 열렸습니다

(녹취1-밀알의 밤 공연)

800여명이 찾은 이번 공연에서 장애우들의 핸드벨공연과 무용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이어서 4인조 보컬그룹 노을의 강균성씨가 소개되고 시작된 본공연에서 관객들은 1시간 30 동안 이야기와 노래를 풀어냈습니다

(녹취1-강균성 이야기)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매체에서 보여진 밝은 모습뒤로 어려웠던 연예계생활과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강균성씨는 신앙생활을 통한 자신의 성찰에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며 그의 히트곡과 찬양팝송 등을 열창했습니다.

(녹취1-강균성 노래)
장애우들과 관객들은 시종일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1-장애우+관객)

 남성우 시카고 밀알선교회 단장은 시카고 한인들이 장애우들에 관심을 갖고 콘서트도 즐겨주셔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녹취1-남성우목사+피날레)

2017 밀알의  콘서트의 수익금은 모두 장애우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사용됩니다 앞으로 장애인 캠프등을 열어 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독립할  있도록 지원하는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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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장애우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꾸민 워십 댄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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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헤리티지 아카데미에서 열린 2017 밀알의 밤 모습 _ 800명 가량 참석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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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후 시카고 밀알 선교단과  가수 강균성 씨가 함께한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