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후 1 'JC 리더십서밋'이 스코키에 위치한 더블트리힐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100여 명의 시카고 지역의 젊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계각층의 성공한 리더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중서부한인청년회의소(JC)가 주최하고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강사로 나온 글로벌 리더들은 비지니스에서의 리더십과조직내 등의 노하우에 대해 강연을 이어나갔습니다먼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번 강의는 톰 클레빈져 CGA최고 경영자캐롤라인 신 베케이시아 여행사 회장캐이티 프랜즌 심리상담전문가하형록 건축설계회사 팀하스 설립자 겸 전 버락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위원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별히 지난 20여년간 미국내 1000여개의 주차빌딩 전문 건축회사를 일구고 오바마 행정부시절 건축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한 하형록 회장은 현재 필라델피아 지역 갈보리 비젼교회의 담임목사로도 시무하고 있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만난 젊은 리더들에게 꿈이란 명사가 아닌 동사로 바꾸라고 조언했습니다.  -녹취1-하형록 회장

 

여성회 임원 고애선 씨는 "평소에 존경하던 CEO이자 목회자인 하형록 회장을 만나게  되 너무나 좋은 시간이였다면서 20~30대뿐 아니라50대를 훌쩍 넘는 사람이 듣기에도 유익한 강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녹취1-고애선

 

한편 이번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인 주니어 JC회원들도 자리를 함께 해 자신의 꿈을 동사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녹취1-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