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인여성회가 주최한 ‘해설이 있는 오페라-라보엠’ 강연이 지난 16 오전 11 윌링에 위치한 한인문화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150 명이 넘게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카고한인여성회 김영 이사가 강사로 나와 푸치니의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작품이자일반 오페라 레파토리에서 가장 많이 상연되는 오페라  하나인1896 발표한 ‘라보엠(LaBoheme)’  함께 감상하면서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세기 가장 유명한 테너가수인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미렐라 프레니가 열연한 영상을 함께 보며 김영  이사장의 해설로 시작한 이번 오페라감상에선 ‘그대의 찬손’,‘내이름은 미미’  주옥같은 아리아를 들으며 오페라의 세계에 빠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녹취2- 오페라

 

매년 해설이 있는 오페라를 강의하고 있는 김영  여성회 이사장은 “이번 해설이 있는 오페라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이런 행사를 통해서 한인사회가 오페라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소감을 전했습니다.

녹취2-김영 이사

 

친구들과 함께 매년 해설이 있는 오페라에 참석한다는  참가자는 "오페라뿐만 아니라 식사도 하면서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만나서 함께 즐길수 있어 

1석 3조의 행사라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여성회와 문화회관에 감사하다" 인사를 전했습니다. 녹취2-관객인터뷰

 

한편시카고 한인여성회는 오는 30 오전9시에 아씨플라자에서 떠나는 애플피킹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