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시카고지역에서 올해들어 500번째 사망자를 기록했다고 시카고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시카고 트리뷴의 자료에 따르면, 이번 500-번째 희생자는 시카고 24가와 웨스턴이 만나는 지역에서 총격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올해들어 살인사건에 의한 사망률이 엄격하게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작년에 비해 7%정도 감소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카고 트리뷴은 올들어 이미 2700여명 이상이 총기에 의한 희생자로 기록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