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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수감사절을 맞아 많은 행사들과 퍼레이드 중 시카고에서 가장 크고 역사가 깊은 맥도날드 주최 84회 땡스기빙 퍼레이드가 올해도 시카고 다운타운에서 펼처졌는데요이번 퍼레이드의 출연자중 한국대표로 시카고 한국무용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녹취1-한국무용단

이번 퍼레이드는 36개 특별단체들과 18개 마칭밴드, 16개 공연팀들이 총출동해 미국의 최고의 병절인 추수감사절을 축하했습니다. 채널 9 WGNTV에서 동시 생중계 되어서 시카고 전역 각가정들의 안방에서 시청할수 있었습니다. 예년과 달리 비교적 따듯한 날씨에 많은 관객들이 가족과 함께 나와 이번 퍼레이드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한국무용단의 퍼레이드는 오전 8:20-25까지 5분여 남짓하는 시간동안 펼쳐졌으며 아름다운 한국의 춤사위에 관객들은 연신 환호를 보냈습니다.


어제를 기점으로 미전역은 본격적으로 오늘 블랙 프라이데이를 비롯해 연말 쇼핑시즌을 시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