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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포럼이 정기모임 시카고를 바꾸는 시간 강연을 가졌습니다. 일요일인 어제 나일스의 장충동 한식당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는 시카고 총영사관의 양동한 부총영사가 나서 세계속의 한인 기업들이 접한 문제들을 영사관의 협력으로 해결했던 주요 사례들을 소개하는 강연을 했습니다. 20여명의 시카고 포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기업들이 글로벌 경영의 거센 세계 각국의 이해관계 속에서 일어날 있는 기업의 피해들을 영사관이 정부와 기업간의 다리역할을 함으로써 정치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인들도 직접적으로 총영사관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 사례들을 통해 방법을 배울수 있다고 양동한 부총영사는 전했습니다.


이어서 올해로 4년을 맞이하는 시카고 포럼은 새해의 중요안건논의로 웹사이트구축과 정관수립, 조직개편과 주요사업 논의등을 토의했습니다. 김종갑 시카고 포럼 회장은 시카고포럼은 독도 동해표기 운동본부인 DEWO 차세대 한인 정치인 양성 프로젝트를 주요사업으로 앞으로 시카고 지역 사회 각계각층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과 시카고포럼 회원들을 초청해 좋은 노하우와 경험을 듣는 정보의 나눔을 가지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카고포럼은 격월 단위로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인을 초청, 강연회를 겸한 모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독도 동해병기운동본부와 차세대 한인 정치인을 후원 양성하는 프로젝트를 병행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