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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에 위치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광태)가 지난 일요일 저녁 제39회 대 찬양의 밤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공연 1부에서는David Clydesdale의 I Am을 2부에서는 은혜의 찬양곡들을 지휘 정춘남, 합창 제일연합감리교회 연합성가대, 피아노 이정은, 오르간 서현선, 제일연합감리교회 쳄버 오케스트라단 등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 칸타타 I Am은 예수와 함게 했던 사람들의 삶속에서 그가 진정 누구였는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데이빗 클라이스데일의 장엄하고 웅장한 선율과 함께 I Am 의 1부를 마친 찬양제는 2부순서에선 은혜의 찬양곡들로 이어갔습니다.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성가대과 챔버 오케스트라가 선보인 대찬양의 밤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올해로 94주년을 맞이하는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는 믿음의 전통위에 세워지는 새로운 세대의 믿음을 웅장한 찬양의 힘으로 지켜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