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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서부청년회의소(JC)가 지난 금요일 오후 7시 샴버그에 있는 사쿠라스시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파티를 열었습니다. 이자리에서 존 리 회장은 “올 한해 선배들의 많은 도움과 응원으로 잘 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영록 28대 신임회장은 12월 28일에 첫 이사회를 통해 내년도에 있을 장애인 올림픽등 기존의 사업들과 새로운 사업계획을 놓고 의논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28대 JC 이취임식은 내년 2월에 있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