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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한인간호사협회가 지난 토요일 장학기금 마련 디너 및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했습니다.

윌링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인 단체 관계자 및 간호협회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장학금 수여, 44대 신임 임원진 소개,음악 연주 등의 1부 순서와, 2부 파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은서 간호협회장은 이날 지난날 선배님들의 열정으로 창설되어 전문직 여성단체의 선구자적인 역할과 활동으로 동포사회를 이끌어왔다며 앞으로 차세대 후배 양성에 더욱 힘써 1세대, 2세대가 함께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되될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간호협은 이날 김현아, 여수영, 김지수 학생에게 각각 1천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