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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한인회가 해마다 개최하던 '새해 맞이 해돋이' 행사대신  2018년 새해 첫날에는 동포화합 새해 잔치로 시작하게 됩니다. 

제33대 한인회는 내년 11일 오전 8시 한울종합복지관 시카고센터(5008 N Kedzie Ave, Chicago)에서 새해 잔치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이날 경품추첨, 여흥 시간 등도 준비 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지며 이날 오전 11시까지 방문한 한인들에는 떡국도 제공된다. 한인회 측은 추운 새벽에 진행되던 해맞이 대신 희망찬 2018년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로 많은 동포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인회는 이 밖에 14일 오후 6시 시카고한인문화회관에서 ‘2018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는 같은 날 오후 12시 우리마을에서 신년하례식을 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