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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가 지난 4일 시카고 한인단체장을 초대해 시카고한인문화회관에서 신년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이날 이종국 시카고총영사정종하 시카고 평통 회장 등 한인사회 30여 단체의 단체장과 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8년엔 한인사회의 화합과 통합을 위해 한인회 회장단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지난 12년간의 한인회의 소송건을 취임 후 마무리함으로서 가장 중점 사항이었던 공약을 이미 실행에 옮겼고, 한인 사회 정부 인사들과 교류 확대, 차세대 연합 및 양육 활동 등 공약들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며 특히 한인밀집지역 시장들을 만나 한인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업무를 공유하고 커미셔너 자리를 한인 2세들에게 지원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녹취-서이탁

이날 이종국 총영사정종하 시카고 평통 회장이 신년사를 전했으며 단체장들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김혜숙 한인회 이사남성우 밀알선교단장조은서 간호사협회장장영주 시카고오라토리오합창단 지휘자가 봉사상을 받았다.

녹취-이종국+정종하

 

한편 이날 한인회에서는 재외동포센터 설립을 위한 청원서와 선천적 복수국적 유예기간 연장 요청을 위한 청원서를 참석자들에게 설명하며 서명을 받았습니다. 2부 순서에는 시카고 주류사회에 처음으로 연방 상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이수재, 이국진, 줄리조 후보가 나와 한인단체들의 성원을 당부했고, 재미 한국학교협의회 임원들이 나와 올 7월에 있을 NAKS 학술대회의 시카고 개최를 위한 소개의 시간을 가졋습니다. 이후 한인회 사업계획과 각 단체들의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해 서로의 행사계획을 미리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단체장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카고한인사회가 더욱 결속하는 2018 한해가 되길 기원했습니다녹취-새해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