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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c Tarasiuk(22)  Mug Shot


호프만 에스테이츠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수요일인 어제 오전 57세의 월터 타라시욱씨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900번지대 애쉬(Ash) 로드에 위치한 자택에서 발견됐습니다. 1급 살인혐의로 체포된 22세 알렉 카라시욱(Alec Tarasiuk)은 아버지가 총을 쏘려고 해, 자신이 먼저 쏜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들에 따르면, 아들의 총격으로 사망한 타라시욱 씨는 목수로 3명의 자녀가 있으며, 지난 크리스마스 온 가족이 모여 시간을 함께 보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