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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 시카고 체육회가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 열리는 같은 시간, 시카고 개막식 합동 관람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막식이 열리는 한국 시간에 맞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시카고 동포 개회식 합동 관람29일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윌링에 위치한 시카고한인문화회관 제1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 

체육회는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응원은 못하지만, 먼 타국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바라고, 또 미국에서 자라는 2세들에게 고국에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을 통해 정체성과 자부심을 일깨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른 시간, 추운 날씨가 예상되지만 동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입장은 오는 금요일 오전 430분부터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한반도 응원기 및 컵라면, 음료수와 빵 등이 제공됩니다. 이 행사는 주시카고 총영사관, 시카고 한인회, 시카고 한인 여성회,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등이 후원하고, 특별후원으로 중부마켓, 투고수, 빵 굽는 마을이, 미디어 후원으로는 K-radio, 교차로, 한미티비, 코리아 트리뷴이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