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한인 공화당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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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에 새롭게 출범하는 한인공화당(IKARO) 출범식을 갖고 공화당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인 민주당에 이어 한인 공화당의 출범으로 한인사회 정치적인 역량도  확대될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 530팔레타인에 위치한 코틸리안 뱅큇에서 펼쳐진 일리노이 한인 공화당 출범식에 이블린 생귀네티 일리노이 부주지사 쉬나이더 일리노이 공화당 위원장  내외빈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일리노이 한인 공화당 위원장을 맡은 서병인 회장은 공화당이 이루고자하는 사회상은 한인들이 원하는 사회라면서 그런의미에서 한인 공화당의 출범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녹취1-서병인

이어 연단에 오른  슈나이더 일리노이 공화당 위원장은 지금처럼 높은 세금제도를 유지하는 일리노이주가 살기 어려운주로 만들고 있다면서 지난 35년간 잘못된 세금정책의 적페인 마이크 매디건 일리노이 민주당 위원장  주의회 하원의장을 강력하게 비판했습니다녹취- 슈나이더

트럼프 행정부에서 다민족 연대의 부의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토스 마라패소스는 공화당이야 말로 젊은 인재를 위한 기회가 열려있는 정당이라며 젊은지지층의 공화당 입당을 권고했습니다녹취-크리스토스

한편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브루스 라우너 주지사와 피터 로스캄 연방하원의원도 한인공화당의 출범을 축하하는 영상을 보내 공화당에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녹취-축하영상

역대 선거중 가장 많은 한인 후보가 공화당 후보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이수재줄리조이국진   후보들도 연단에서 한인사회의 굳건한지지에 지대한 의미가 있다면서 이와 함께 차세대 한인 공화당원의 확보  육성도 약속했습니다.

녹취-3후보

이들 3후보는 현재 공화당 단독후보로 나서오는3월예비선거를 거치지 않고 곧장 11 본선거로 직행하게 되지만, 3 예비선거에서 많은 한인들이 공화당을 선택할 경우한인사회의 정치적 역량을 확인할수 있는 좋은 시험대가  것으로 보여 적극적인 지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