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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포스터


새 봄을 기다리는 시카고에 유쾌 통쾌한 코믹 액션 한국 영화가 찾아옵니다.

믿고 보는 조선 명탐정 콤비, 김명민과 오달수가 한국과 미국의 설 극장가를 사로잡을 웃음 보증 수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판 셜록 홈즈라 불리며 독보적 한국형 시리즈물로 설연휴 관객 몰이를 해왔던 조선명탐정’ 3번째 시리즈인 영화 <조선 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이 오는 16일 시카고에서 개봉합니다

시놉시스를 살펴보면, 기록으로만 알려져 오던 흡혈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미스터리한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조선시대 자칭 명탐정과 그의 파트너가 투입되고, 여기에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 월령이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시대 수사극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뜨거운 시사회 반응에 이어, 입소문을 통해 헐리우드 대작과 한국 영화 기대작들을 제치고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충무로에 흔치 않은 시리즈 명맥을 이어온 <조선명탐정>은 김명민과 오달수 콤비를 중심으로 한 코미디를 주축으로 미스터리한 사건과 드라마, 멜로 등 다양한 요소들을 쌓아올린 새로운 구성으로 색다르고 탄탄하게 미국 관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북미주 배급사, WellgoUSA는 전했습니다. 

시카고 지역에서는 오는 16일 금요일, AMC 쇼플레이스 나일스 12에서 개봉을 확정짓고, 주말 오전 1050분과 오후 150분 등 하루 5차례 상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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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 흡혈 괴마의 비밀>영화의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