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_1.jpg

나일스 지역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드려진 미드웨스트 교회 


올해도 시카고 일원 200여개 한인 교회가 부활절을 맞은 어제 아침 일찍, 지역별로 모여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

김우연 PD 전해드립니다.

 

(리포팅)

시카고지역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으로 해마다 어김없이 실시되는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4 1 오전 6, 시카고 주변 10 교회에서 합동으로 진행됐습니다.

한인 최대 집중 지역 곳인 나일스 지역은 옥튼길에 위치한 미드웨스트 교회에 100 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수의 부활을 기념했습니다나일스 지역 20여개 교회 소속 교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설교자로 나선 물댄동산 교회- 조병선 목사는 어찌하던지 이제 우리 차례 남았다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부활 이후, 이제는 성도들이 각자의 부활에 합당한 준비하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녹취 조병선 목사 설교>

한편 이날 연합 새벽예배에서 모아진 헌금은 1905, 열악한 노동자로 파송됐던 한인들의  후손들이 사는 멕시코  유카탄 지역 단기 선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특별히 6 진행될 유카탄 지역  청소년 연합 단기 선교는 30 이하 교인을 갖고 있는 소형 교회에 다니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헌금으로 후원하게 됩니다.

밖에 시카고 교회협의회는 4 6 - 2018 시카고 선교대회, 5 6 - 유기성 목사의 영성일기 세미나, 8 24 - 할렐루야 대성회를 이용규 선교사를 강사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K-radio 뉴스 김우연 입니다


부활절_2.jpg

부활절 계란 찾기(Egg Hunting) 게임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 모습